코스피 리먼 사태 이후 역대급 상승률…장중 17%대 급등
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이틀 연속 급락해 5593.56에 마감했으나, 31일 장초반 급등해 13% 이상 상승하며 635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5-7%와 27% 상승해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이틀 폭락과 빚투 위험이 소비 위축을 초래
보수 성향:성장·성공 — 코스피 14% 상승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폭등
31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17% 넘게 급등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록한 역대 최대 상승률(종가 기준 상승률 11.95%)을 넘어선 상태에서 장을 마감할지 주목된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장중 고가로 6548.64(+17.07%)까지 올랐다.
전일 대비 955.08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기존 최대 상승률인 2008년 10월30일의 11.95%(종가 기준)를 넘어선 상태로 당시 코스피지수는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13%까지 올랐다.
2008년 10월은 같은해 9월15일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 이후 전세계에 신용경색 공포가 확산한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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