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리먼 사태 이후 역대급 상승률…장중 17%대 급등
ONP 요약
코스피는 16%, 코스닥은 9%대 급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0% 이상 상승하며 기술주가 주도했다.
진보 성향:기업주가 급등 — 삼성·SK하이닉스 주가 20% 이상 상승으로 기술주 중심 상승
보수 성향:시장지수 급등 — 코스피·코스닥 16%·9% 상승으로 전반적 시장 호조
31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17% 넘게 급등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록한 역대 최대 상승률(종가 기준 상승률 11.95%)을 넘어선 상태에서 장을 마감할지 주목된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장중 고가로 6548.64(+17.07%)까지 올랐다.
전일 대비 955.08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기존 최대 상승률인 2008년 10월30일의 11.95%(종가 기준)를 넘어선 상태로 당시 코스피지수는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13%까지 올랐다.
2008년 10월은 같은해 9월15일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 이후 전세계에 신용경색 공포가 확산한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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