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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코이카, 아프리카 10개국과 연쇄 회담…ODA를 ‘상생 협력’으로 넓힌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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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롯데호텔 회담장에는 1일 아프리카 각국 외교장관들이 차례로 들어섰다. 악수는 짧았지만, 테이블 위 의제는 가볍지 않았다. 물 관리, 보건, 교육, 디지털 전환, 교통 인프라까지 한국 개발협력의 다음 방향이 한자리에서 오갔다.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는 이미 역대 최대 규모로 커졌다. ODA Korea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ODA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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