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화 역사둘레길, 국가 관광도로 지정 노린다
인천일보
정부가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도로' 지정 절차에 나서면서 전국 지자체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인천시는 뛰어난 해안 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품은 강화 역사둘레길을 후보 노선으로 내세워 유치전에 뛰어들었다.26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전국 7개 시도가 지난달까지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관광도로 후보 노선은 모두 22개로 집계됐다.
참여 지자체는 인천과 강원,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이다.관광도로는 도로변 자연 환경과 경관이 우수하고 역사·문화·예술·생태 자원이 풍부한 도로다.
국토부는 지난해 11월 최초로 ▲제주(구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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