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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새 영화 ‘룩백’ 10월에 본다
동아일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새 영화 ‘룩백’이 오는 10월 국내 관객을 만난다.
메가박스중앙은 7일 이렇게 밝히며 티저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룩백’은 만화를 매개로 만난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데구치 나츠키가 후지노를, 마키타 아쥬가 쿄모토를 연기했다.
고레에다 감독은 각본·연출·편집을 맡았다.이 작품은 고레에다 감독과 ‘체인소맨’ 시리즈의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다.
‘룩백’은 후지모토 작가가 2021년에 내놓은 143쪽 짜리 단편만화가 원작이다.
실사화에 앞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고, 2024년 6월 일본에서 개봉한 뒤 국내엔 같은 해 10월에 공개돼 32만명이 봤다.영화 ‘룩백’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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