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책과 삶]의학은 정답 자판기가 아니다
경향신문
불완전한 예술정택윤 지음에이도스 | 318쪽 | 2만원과거 신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질병은 이제 인간의 정복 대상이 된 듯하다.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수명은 급격히 늘어났고 불치병은 줄어들고 있다.
‘첨단 의술’은 신성불가침의 영역으로 간주돼 의술 실패는 의사 개인의 실패나 사소한 시스템적 오류로 치부되곤 한다.
그러나 <불완전한 예술>은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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