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발품 팔아 가성비·재미 챙긴다... 소품샵 대신 도매시장 찾는 2030
경향신문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방문객들이 남대문시장 그릇 상가 C동 한 그릇 매장에서 접시를 고르고 있다.
임주영 기자소품샵·편집샵에서 취향에 맞는 아이템을 찾던 2030 세대의 발걸음이 ‘가성비’와 ‘재미’를 찾아 도매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이 익숙한 청년 세대에게 도매시장이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지난 13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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