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토트넘 주장 로메로는 바르셀로나로, 요케레스는 ATM 카드로”...월드컵 결승 뒤 대형 연쇄 이동 열리나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빅토르 요케레스가 여름 이적시장의 거대한 교환표에 올랐다.
독일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로메로의 상황을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이적료로 약 6000만 유로(약 1050억 원)를 원하는 반면 바르셀로나는 5000만 유로(약 875억 원) 안팎에서 거래를 마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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