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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현 LGU+ 부사장 "인프라 부족 탓, 중국과 AI 경쟁 어려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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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현 LGU+ 부사장 "인프라 부족 탓, 중국과 AI 경쟁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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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국민경제자문회의 공동 심포지엄 'AX 도전과 대응: 혁신·성장·포용을 위한 국가전략 권용현 부사장, 기업 요구 전달…"인프라 탓에 경쟁 어려워" "어떤 파트에 진출하더라도 동일 업종에 중국 대기업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규모의 경제나 인프라 차이 때문에 중국 기업과의 서비스 경쟁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 부문장(부사장)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국민경제자문회의 'AX 도전과 대응: 혁신·성장·포용을 위한 국가전략' 공동 심포지엄에 참석해 'AI 주권을 넘어, 기업 경쟁력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권 부문장은 기업의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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