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 패배 뒤 집단 충돌' 아르헨티나 징계 착수...파레데스 3건·몰리나 2건 폭행 혐의

ONP 요약
FIFA announced it will create a private subsidiary, FIFA Forward Enterprise, and sell a stake in it to raise $4.2 billion. UEFA and European football associations strongly opposed the move, arguing it undermines the sport’s integrity.
진보 성향:축구 순수성 훼손 — UEFA가 FIFA의 상업화 계획을 비판
보수 성향:수익 창출 기회 — FIFA가 민간 투자를 통해 재정적 안정성을 추구
[OSEN=정승우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직후 난투극을 벌인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상대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FIFA가 스페인과의 월드컵 결승전 패배 직후 벌어진 충돌과 대회 기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행동을 놓고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7월 뉴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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