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멱살잡이 논란은 전적인 제 불찰"…의원총회서 거듭 사과
ONP 요약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멱살 논란으로 윤리위원회에 제소돼 징계 절차가 개시됐다. 그는 의원총회에서 사과하며 자숙과 당에 보탬이 될 것이라 선언했다.
진보 성향:비당권파 비판 — 멱살 논란이 당의 기강을 해친다며 강경 조치를 요구
중도 성향:당내 갈등 조정 — 사과와 징계 절차가 당의 통합을 위해 필요하다
보수 성향:당원 지지 — 권영진 사과가 당의 단결을 보여준다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최근 의원총회에서 불거진 '멱살잡이'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당 지도부와 동료 의원, 당원, 국민에게 거듭 사과했다.
권 의원은 30일 의원총회에서 낭독한 사과문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하며 "지난 7월 23일 원내대표실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 문제를 항의하는 과정에서 순간적인 감정을 절제하지 못해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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