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브로드컴 충격에 소프트뱅크도 급락...닛케이 1.9% ↓[Asia오전]
머니투데이
조회 0
4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하락했다.
중동 내 불안정한 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날 밤 미국 주식 시장이 하락한 영향을 받았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90% 내린 6만7101.83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특히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시간외 거래에서 10%대 급락한 영향 등으로 일본 증시에서도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 주식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소프트뱅크그룹(SBG)도 오전장에서 10%대 급락했다.
브로드컴은 이날 회계연도 2분기에 매출 221억9000만달러, 주당 순이익 2.44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를 웃돈 수치다.
다만 브로드컴은 3분기 매출이 294억달러, AI(인공지능) 매출이 160억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3분기 매출 전망치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브로드컴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0%대 하락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