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미국 한복판서 터진 "리(LEE)!"…NBA 홀린 이현중의 ‘인간 승리’
세계일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여름밤.
관중석에서 한 이름이 터져 나왔다.
“리(LEE)! 리(LEE)!”
NBA 구단들이 유망주를 시험하는 서머리그. 벤치에서 나온 한국 선수가 3점 라인 밖에서 공을 잡을 때마다 관중석이 들썩였다. 공이 그물을 가르자 함성은 더 커졌다. 미국 한복판에서, 미국 팬들이 한국 선수의 이름을 목이 쉬도록 외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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