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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날벼락' 이주형, 복귀전서 같은 부위 또 부상! 사령탑도 안타깝다 "열심히 하려다 보니..." 현재 검진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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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핵심 외야수 이주형(25)이 부상 복귀전에서 또다시 쓰러지는 잔혹한 불운을 맞이했다.
현재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있어 복귀 시점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주형은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1회초 수비와 1회말 첫 타석만 소화한 뒤 곧바로 교체 아웃됐다.
지난 5월 9일 고척 KT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던 이주형은 한 달간의 재활을 거쳐 이날 전격 콜업됐다.
하지만 단 한 이닝 만에 다시 잔혹한 부상 악령과 마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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