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비구름 가득, 하지만 장맛비 그쳤다’ 한화, 그라운드 훈련 정상 진행…우천취소 가능성 희박해 [오!쎈 대전]
조선일보
![‘비구름 가득, 하지만 장맛비 그쳤다’ 한화, 그라운드 훈련 정상 진행…우천취소 가능성 희박해 [오!쎈 대전]](https://www.chosun.com/resizer/v2/GBRDENJXMQ3DQZTDGQ3WKNDFGI.jpg?auth=525dc3c62358eb15a6bd552aba635da5d1ceb03a531eaa2112e9021db73e3e16&smart=true&width=650&height=487)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장마 예보애도 정상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 선수단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정상적으로 그라운드 훈련을 진행중이다.
기상청은 지난 17일까지만 해도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