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동아일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작년 종부세 87%, 상위 10% 납세자가 냈다

동아일보
작년 종부세 87%, 상위 10% 납세자가 냈다

ONP 요약

최근 서울에서 새로 전세 살 때의 보증금과 기존에 살던 집 계약을 다시 할 때의 보증금이 8000만원까지 차이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집 이름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거나 선물 주는 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조세 정의 훼손 — 다주택자의 탈세와 세금 회피로 조세 정의가 훼손되고 서민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

보수 성향: 규제 역효과 — 강한 규제와 부족한 공급이 가격 상승을 초래하고 세금 회피 수단 증가를 야기한다.

지난해 종합부동산세의 87%를 상위 10% 납세자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종부세 납세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60세 이상 고령층은 1인당 264만 원을 냈다.

은퇴 자산이 부동산에 집중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7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토지와 주택을 포괄한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개인+법인)은 4조85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상위 10% 납세자 결정세액은 4조2420억 원으로 전체의 87.3%를 차지한다.

종부세는 누진세율 구조로 고액 자산가일수록 세 부담도 커진다.

지난해 개인 종부세 납세자는 54만8177명, 결정세액은 1조3195억 원이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령층 비중이 컸다.

60세 이상 납세자는 28만4950명(52.0%)으로 절반이 넘었다.

60대가 15만3543명(28.0%), 70세 이상이 13만1407명(24.0%)이었다.

이들이 낸 종부세액은 7530억 원으로 전체 개인 종부세액의 57.1%를 차지했다.

1인당 평균 26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개 매체3개 매체

작년 종부세, 상위 10%가 87% 부담… 개인 납세자 절반이 60세 이상

동아일보
보수 성향

작년 종부세, 개인 납세자 52%가 60세 이상

조선일보
보수 성향

‘종부세 쏠림’ 심화… 상위 10%가 전체 세액 87% 냈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종부세 상위 10%가 87%를 부담…개인 중 절반은 60세 이상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ichael Cohen says he reconciled with Trump after yearslong feud

Washington Examiner

‘Love on the Spectrum’ star Connor Tomlinson debuts new romance after exiting show

New York Post

Crucial beams inside buckling NYC building ‘bending like cigarettes’: worker

New York Post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우리도 초고층 재건축” 서울 계획변경 단지 속출

동아일보

이재용 선밸리콘퍼런스 참석… AI반도체 공급망 협력 논의

동아일보

“최고 年10% 수익률에 원금보장” 머니무브 차단 나선 은행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