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 원격 재활 치료 운영사 픽스업헬스, 美 하버드 스타트업 지원 받는다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원격 재활치료 모니터링(RTM) 솔루션을 운영하는 픽스업헬스가 하버드대학교 산하 창업지원기관인 하버드 이노베이션 랩스의 '서머 엑스 액셀러레이터(Summer X Accelerator)'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하버드 졸업생이 창업한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픽스업헬스는 기술 경쟁력과 수익모델, 제품시장적합성(PMF) 등을 평가받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픽스업헬스는 재활치료사 출신으로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임상원 대표가 2024년 설립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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