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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대우건설, 수주 지연에 목표가↓… 원전 경쟁 우위는 유효"-NH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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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대우건설이 팀코리아 원전 시공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올해 실적 개선 폭이 타사 대비 가장 두드러졌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원전 수주 지연, 동종 기업들의 주가 약세 등을 반영해 원전 부문 영업 가치를 낮춰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3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 건설사 중 대형원전 주간사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삼성물산까지 총 3개 사에 불과하다"며 "경쟁사들의 사업 우선순위를 고려했을 때 대우건설이 팀코리아 시공 파트너로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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