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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타, NextRise서 노지 농업 '디지털 규모화' 방향 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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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스마트팜 기술은 농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을 넘어, 모바일로 여러 필지를 관리하고 의사결정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가 될 수 있습니다." 애그테크 스타트업 리비타의 엄상혁 대표가 넥스트라이즈(NextRise) 행사에서 노지 농업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넥스트라이즈는 한국산업은행(KDB), 한국무역협회(KITA),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벤처·스타트업 행사다.
이번 행사와 함께 열린 가천코코네스쿨 THE Forum(더 포럼) 기후테크 세션에는 조천호 박사(전 국립기상과학원장),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 소장 등이 참여했다.
엄상혁 리비타 대표는 기후테크 분야 전문가 6인 중 한 명으로 참석, '노지 스마트팜을 통한 디지털 규모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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