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승 후 4연패→5연승' 위기의 고영표는 어떻게 달라졌나, 신무기 안고 '5연속 QS' 마법은 이제 시작 [수원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시즌 초반 크게 흔들렸던 고영표(35·KT 위즈)가 완벽한 반전을 써내고 있다.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와 함께 5연승을 달렸다.
고영표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100구를 던져 8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다.
8-2로 크게 앞선 7회 승리 요건을 안고 스기모토 코우키에게 공을 넘겼고 팀이 13-2 대승을 거두며 시즌 6번째 승리(4패)를 챙겼다.
평균자책점(ERA)도 4.38에서 4.28로 낮췄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