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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호날두, 월드컵 우승하면 안 돼" 英 매체 소신발언! 조국도 등 돌렸다..."형편없는 경기력" 비판 폭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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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각각 1차전을 승리하여 승점 3점씩을 확보한 상태에서, 19일 2차전이 조 1위를 결정하는 사실상의 결승전이 될 예정이다. 멕시코 현지 매체는 한국의 손흥민, 이강인, 오현규, 황인범 등을 주요 경계 대상으로 꼽으며 한국 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대표팀 훈련장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드론 격추 사건과 인종차별 피해자에 대한 FIFA의 초청 등 경기 외적인 이슈들도 주목되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이번에도 화려한 '라스트 댄스'는 볼 수 없는 걸까.

4년 전 눈물 흘리며 퇴장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돌아온 월드컵 무대에서 시작부터 고개를 떨궜다.포르투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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