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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신동승·김현영 변호사 영입…재판소원 대응 역량 강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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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신동승·김현영 변호사 영입…재판소원 대응 역량 강화

AI 통합 요약

공수처 처장이 취임 2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직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현 법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인력 부족과 수사 범위 제약이 조직의 활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에 개정안 제출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조희대 사건 이관, 투표 비리 수사 등 공수처의 구체적 활동을 우선으로 보도하여, 기관의 실질적 역할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는 현행 법제도의 구조적 문제와 개선 필요성을 주요하게 다루며, 제도 차원의 정상화를 강조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는 특검법과의 비교를 통해 현행 공수처법의 법적 한계를 설명하고, 비상계엄 이후의 대통령 수사 논란을 제시하며 정치적 맥락을 부각했다.

법무법인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최근 헌법재판소 출신의 신동승 변호사(사법연수원 15기)와 김현영 변호사(연수원 35기)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재판소원을 비롯한 헌법소송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은 이번 영입을 통해 최근 헌법소원 제도의 변화와 공법 분야 분쟁 증가에 따른 고객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신 변호사(연수원 15기)는 1989년 청주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19년간 판사·11년 6개월간 헌법연구관으로 재직했다.

판사 재직 시 각급 법원에서 민사·형사·가사 사건을 담당했고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특별부(현 행정부)에 근무하면서 조세 사건을 비롯한 다수의 행정 사건을 처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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