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연합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SBS 뉴스 (정치)
세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정치
보수 성향

JTBC-중앙홀딩스 등 5개社 대리인단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협상 통해 손실 줄일 것”

동아일보
조회 0
JTBC-중앙홀딩스 등 5개社 대리인단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협상 통해 손실 줄일 것”

ONP 요약

회생을 신청한 중앙홀딩스, JTBC, 메가박스중앙 등 중앙그룹 계열사 5곳에 대해 6월 23일 서울회생법원에서 법원 심리가 개시됐다. 홍정도 부회장 등 대표자들이 경영 현황을 설명하는 심문을 받으며 회생 승인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5곳의 회생 절차 개시 여부를 판가름하기 위한 대표자 심문이 23일 열렸다.

이날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오전 10시부터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 JTBC,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 등 5개사 대표자에 대한 심문을 각각 열었다.

대표자심문은 회생 절차를 개시할지 결정하기 위해 재정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듣는 자리다.

앞으로 약 10년간 벌어들일 영업이익으로 빚을 어느 정도 갚을 수 있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회생 절차가 개시된다.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 대표자 자격으로 출석한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심문을 마친 뒤 “죄송하다.

법원의 판단을 성실하게 따르겠다”고 했다.

사주 일가 사재를 출연하는지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았다.

5개사 대리인단은 “(심문에서) 부채와 자산 현황을 주로 말했다.

사재 출연 얘기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축구연맹(FIFA) (중계권 계약), 메가박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1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중앙그룹 5개사, 법정관리 첫 심문…‘중계권 계약’ 협상 카드로 쓰나

경향신문
진보 성향

'배우자 동반 출장' 한목소리 질타…노태악, 뒤늦게 "송구"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동아일보
보수 성향

법원, 중앙그룹 5곳 심리 착수… 회생절차 본격화

세계일보
보수 성향

중앙그룹 대표자 심문 종료…법원, 회생 개시 여부 3주내 결정(종합2보)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LB first-round pick Benny Montgomery retires from baseball at 23 in middle of season

New York Post

India eyes a risky Everest mission to recover the body of "Green Boots"

CBS News

Trump backs both horses in South Carolina as governor races emerge as endorsement weak point

Washington Examiner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동아일보

에이수스, ‘엑스퍼트북 울트라’ 앞세워 국내 기업용 노트북 시장 정조준

동아일보

월드컵 달군 ‘바이킹 노젓기’…홀란도 응원 합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