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中 청년실업률 회복 신호?…1220만 대졸생이 최대 변수
머니투데이
중국의 청년 실업률이 3개월 연속 전달 대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에서 청년 실업률은 내수 회복과 사회 안정을 동시에 반영하는 지표인 만큼 고무적 현상이란 해석이 나온다.
다만, 역대 최대 대학졸업생이 취업시장에 나오는 7~8월 추세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21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6월 연령별 도시조사실업률에 따르면 16~24세 청년실업률은 14.9%로 전월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
이에 따라 청년실업률은 전월 대비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지난 3월 청년실업률은 전달대비 0.8%포인트 뛰며 16.9%를 기록했지만 4월과 5월 각각 16.3%, 15.6%로 내려왔으며 이번달 다시 14.9%까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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