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인재 유치 '박차'...선린대, 우즈베크 기관과 MOU
AI 통합 요약
정부의 AI 인재 양성 정책부터 기업의 AI 사원 채용, 투자 분야의 기술 활용까지 한국 사회가 인공지능 시대에 다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중기중앙회와 정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국가교육위원회는 교육 체계 개편을 모색하며, 건설·농업·의료 등 산업 전반에서 AI와 로봇 활용을 가속화하는 중이다. 동시에 의료 현장의 부적절한 AI 활용 사례가 드러나고 있으며, 종교계는 AI 시대에도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존중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진보 성향: AI 시대에도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존중이라는 근본적 가치를 지켜야 하며,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다움의 의미를 잃어서는 안 된다는 윤리적·인문학적 관점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AI 전환은 필연적 흐름이며 정부의 인재양성 정책, 기업 지원책, 교육 체계 개편 등을 통한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사회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 AI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제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혁신 기술이지만, 의료 현장 등에서의 부적절한 활용 사례를 경고하며 기술 도입 시 책임 있는 윤리적 태도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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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선린대학교가 지난 19일 교내 만나관 3층 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소재 국제교육 및 비자 컨설팅 기관인 '코리아 프로 비자 컨설팅'(KOREA PRO VIZA CONSULTING, 이하 KPVC)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앙아시아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국제교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정훈 선린대 국제교류교육센터장과 우마라리에바 나무나 KPVC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유학 환경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