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카드 승인액 337조원…소비심리 회복·물가상승에 7.6%↑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소비심리가 회복세를 보이고 물가가 오르면서 올해 2분기 카드 승인액이 지난해보다 7% 넘게 늘어났다.
30일 여신금융연구소에 따르면, 2분기(4~6월) 전체카드 승인 금액과 승인 건수는 각각 336조9000억원, 79억6000만 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각각 7.6%, 6.0% 증가했다.연구소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 확대와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국내총소득(GDI) 증가, 기업 실적 호조 등으로 소비여건이 개선됐다"며 "정부의 물가·민생안정 정책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내 소비 부담을 일부 완화하면서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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