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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 뭉친' 韓 양궁 강했다! 4차 월드컵 리커브 남녀 단체 동반 우승... '금2·동3' 대회 종합 순위 1위 마무리
머니투데이
똘똘 뭉친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은 여전히 강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이었던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대회'에서 리커브 남녀 대표팀 모두 금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리커브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앞세워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강채영·이윤지·오예진으로 이뤄진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지난 12일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전에서 미국을 세트 승점 5-1로 제압했다.
김우진·김제덕·이우석으로 구성된 남자 리커브 대표팀 역시 결승에서 프랑스를 세트 승점 5-3으로 물리치며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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