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무료 급식 봉사에 "초코밥" 조롱…'안나의 집' 조롱 댓글 논란

머니투데이
조회 0
무료 급식 봉사에 "초코밥" 조롱…'안나의 집' 조롱 댓글 논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노숙인과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무료 급식 과정에서 밥 위에 케이크를 얹어줬다는 이유로 일부 누리꾼들이 남긴 조롱성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69·빈센조 보르도)는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안나의 집은 매일이 생일"이라며 무료 급식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경기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을 운영 중이다.

김하종 신부는 "빵집에서 꾸준히 케이크를 후원해 주신 덕분에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달콤한 생일 케이크를 함께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며 "맛있는 케이크를 후원해 주신 사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