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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9시간 만에 종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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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약 9시간 동안 조사했다.
2차 종합특검팀은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미제 의혹을 수사 중이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을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대면 조사는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42분쯤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서울구치소에서 경기 과천 종합특검팀 조사실에 입실했다.
그는 취재진 노출 없이 지하 주차장을 통해 조사실로 들어갔다.
특검 사무실 앞엔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Yoon Again', '대통령을 석방하라' 등 피켓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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