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가 된 젠슨 황과 회장님들…HBM칩스, 바나나우유, 식혜 뿌렸다
"산타클로스도 아니고 하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주최한 '삼겹살 회동'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 말이다.
회동 장소인 서울 홍대입구의 한 고깃집 앞에 모인 시민들에게 선물을 계속 나눠줬기 때문이다.
황 CEO 등은 우선 '허니바나나맛 HBM칩스'를 준비했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세븐일레븐과 함께 출시한 과자다.
이외에 찹쌀도넛 역시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호응을 이끌었다.
식사가 끝날 때쯤에는 바나나맛 우유도 시민들에게 뿌렸다.
황 CEO는 지난해 '깐부치킨 회동'에서도 이 제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던 바 있다.
식혜도 이날 나눔 리스트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