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별 1위 '3대3'… 신한카드, 상반기 개인신판 선두 수성
머니투데이
개인카드 시장, 삼성카드와 엎치락뒤치락 중·하위권에선 우리카드 약진 두드러져 신한카드가 올해 상반기 개인신용 판매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냈다.
6개월간 삼성카드와 각각 3번씩 1위 자리를 나눠가질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었다.
중·하위권에선 우리카드가 선전하며 롯데카드와의 점유율 격차를 좁히고 있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한카드의 올해 상반기 개인신용카드 이용 실적은 76조3000억원이다.
18.48% 시장점유율을 기록해 9개 카드사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카드가 신한카드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삼성카드의 개인신용카드 이용 실적은 75조6000억원, 시장점유율은 18.30%다.
양사의 격차는 0.18%P(포인트)에 불과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