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극우 성지화 안 된다”…히틀러 생가의 새 용도는 ‘경찰서’
세계일보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태어난 집이 결국 경찰서로 문을 열었다.
이는 오스트리아 정부가 극우 세력의 순례지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수년간 논란 끝에 내린 결정으로, 건물에 덧씌워진 나치의 상징성을 지우려는 의도가 담겼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인접한 국경 도시 브라우나우 암 인(Braunau-a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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