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뉴욕서 행복 만끽…“외탁해 모든 것 갖고 태어나”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뉴욕을 찾았다.김호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단 뉴욕 출발했는데 기내에서만 20분 토크 삼매경’이라는 영상을 올렸다.그는 뉴욕시의 한인타운에 위치한 순두부찌개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그는 “우리 누나가 미국에 세 명이 있는데 그중 한 명이 지금 한국에 있어 누나 두 명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가족들 모여있으면 아마 김호영이란 사람이 굉장히 외탁을 해서 모든 것을 갖고 태어났구나 할 것”이라고 했다.이후 김호영은 지인이 운영하는 퓨전 한식당을 찾았다.그는 김치맛을 보고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진다.
전라도식”이라고 했다.한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이른바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4년 만에 김호영에게 공개 해명을 재차 요구했지만, 김호영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김호영이 2022년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고 올렸고, 이는 옥주현의 ‘친분 캐스팅’ 논란으로 번졌다.
논란이 가열되자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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