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보선에 총선까지… 어깨 무거워지는 차기 도당위원장
강원도민일보
속보=국민의힘 권성동(강릉)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내년 4월 7일 강릉선거구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여야 차기 강원도당위원장의 역할론(본지 7월 14일자 3면)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4·7 강릉 보궐선거를 진두지휘할 도당위원장은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해야 하는 중책도 맡게 된다.
공천권은 없지만 보궐선거 결과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하는 만큼, 선거 결과가 차기 총선 조직 정비와 지역 주도권 선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더불어민주당은 김도균 도당위원장이 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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