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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선수들이 '월드컵 4강' 뛰어넘었으면" '홍버지' 홍명보 감독, '초특급' 바람…손흥민 마지막 '황금세대'의 꿈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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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선수들이 '월드컵 4강' 뛰어넘었으면" '홍버지' 홍명보 감독, '초특급' 바람…손흥민 마지막 '황금세대'의 꿈

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 중인 월드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황인범이 국제 축구 전문가들의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으며, 프랑스의 음바페와 노르웨이의 홀란이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각각 멀티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메시 등 베테랑 선수들도 지속적으로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첫 16경기에 100만 명이 넘는 관중이 입장하는 등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애제자'들이자 '후배 태극전사'들이 자신을 뛰어넘길 바랐다.

다시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대한민국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한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나란히 1승씩을 기록 중인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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