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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美서도 나홍진과 '쌍볼하트'…생일도 함께 축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호연이 미국에서도 영화감독 나홍진의 생일을 챙겼다.
정호연은 20일 소셜미디어에 "감독님 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엔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정호연과 나홍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정호연은 월드컵 결승 무대 참석을 위해 미국 뉴저지로 향했다.
정호연은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나홍진과 영상 통화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볼하트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에서 출장소 순경 '성애' 역을 맡았다.
'호프'는 공개 첫 주말이었던 제헌절 연휴 동안 15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12만 명을 기록했다.
'호프'는 제작비 약 700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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