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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놈될' 에반, 솔로도 강하다…美 그래미 뮤지엄 공연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이 솔로도로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에반은 8월 1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의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 '스팟라이트'에 출연한다.
'스팟라이트'는 그래미 뮤지엄이 자체 제작하는 공연 인터뷰 시리즈다.
그래미 수상자인 래퍼 도이치, 인기 싱어송라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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