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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신의 손’ 사건 후 40년… 아르헨·잉글랜드 ‘빅매치‘ 성사될까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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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신의 손’ 사건 후 40년… 아르헨·잉글랜드 ‘빅매치‘ 성사될까 [월드컵]

포클랜드 제도(諸島)는 남대서양 위에 떠 있는 섬들로 아르헨티나와 가깝다.

원래 스페인 지배를 받았고 ‘말비나스 제도’라는 스페인어 지명이 따로 있다.

그러나 1833년 당시 세계 최강의 해군력을 지난 영국이 포클랜드 제도를 자국령으로 편입했을 때 아르헨티나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 했다.

1816년에야 비로소 스페인에서 독립한 아르헨티나는 아직 나라가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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