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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례 유사' 사건 문의·청탁 경찰관 27명 중 중징계 1명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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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존폐 논란을 촉발한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윤기 사건과 유사하게 사건 문의나 청탁으로 감찰받은 경찰관이 최근 5년 새 27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중징계를 받은 사람은 1명이었다.

20일 <국민일보>는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인용해 2021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사건문의·청탁 등 사건개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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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문의·청탁' 감찰받은 경찰 5년새 27명…중징계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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