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김한수 감독-권오준 코치' KBO 전·현직 선수들이 뭉쳤다! 2026 상반기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종료

머니투데이
조회 0
'김한수 감독-권오준 코치' KBO 전·현직 선수들이 뭉쳤다! 2026 상반기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종료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KBO 리그 전·현직 선수들이 한국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나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 고1 권역별 캠프를 마지막으로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상반기 일정이 종료됐다.

2월 중3(예비 고1) 전국권 캠프(40명, 14박 15일, 기장), 5월 중2 권역별 캠프 3회(각 40명, 4박 5일, 보은/기장/횡성) 및 리틀 캠프(40명, 6박 7일, 보은), 6월 고1 권역별 캠프 3회(각 40명, 4박 5일, 보은/기장)를 진행하며 약 32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