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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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8주년] 상승가도 탄 인천 바이오, 차기 과제는 업계 선순환
인천일보
이제 인천 경제를 말할 때 바이오를 빼고 설명하기 어려워졌다.
바이오는 증시와 수출, 산업 구조 전반에서 지역 경제의 체질 변화를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얼마 전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송도 글로벌 R&PD센터 문을 열었고, 롯데바이오로직스도 공장 사용승인을 받으며 본격 가동을 앞두는 등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 생산·연구 거점이 송도에 사실상 집결했다.
여기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송도를 세계 최대 바이오 단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면서 인천 바이오는 국가 미래 성장전략의 축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다만 생산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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