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5명 뽑는 與 최고위원 놓고, 친명 5명-친청 3명 ‘본선 대결’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컷오프)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기호순)가 당 대표 선거 본경선에 오르며 3파전이 확정됐다.
14명 중 8명이 본경선에 오른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선 친명(친이재명)계 후보 10명 중 5명이, 친청(친정청래)계 후보는 3명 전원이 본선에 진출했다.
김 전 총리와 송 전 대표는 예비경선 직후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론에 대해 “전당대회에서 더 이상 활용되면 안 된다”며 완전 폐지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자고 입을 모았다.
정 전 대표는 김 전 총리가 제기한 종교단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결자해지하라”고 압박했다.● 3파전으로 좁혀진 당 대표… 최고위원은 친명 5명 대 친청 3명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인 소병훈 의원은 2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예비경선 결과 발표에서 당 대표 후보 5명 중 김 전 총리, 송 전 대표, 정 전 대표가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친문(친문재인)계의 지원을 받은 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