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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봐! 레드카드 NO" 휴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 분노 폭발…"'최종' 한국전 중요한 승부처!"[애틀랜타 현장인터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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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 중인 월드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황인범이 국제 축구 전문가들의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으며, 프랑스의 음바페와 노르웨이의 홀란이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각각 멀티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메시 등 베테랑 선수들도 지속적으로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첫 16경기에 100만 명이 넘는 관중이 입장하는 등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애틀랜타(미국)=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벼랑 끝에 몰린 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끝내 분노했다.

남아공은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남아공은 지난 12일 열린 '개최국' 멕시코와의 대결에서 0대2로 패했다.

출혈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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