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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롯데 관전평] 김진욱(승) 박정민(홀) 최준용(세) → 이거 아겜에서 보나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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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4)이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에 성큼 다가섰다.
구원투수 박정민(23)과 마무리투수 최준용(25)도 가능성이 높다.
대표팀에서 롯데 투수진이 승리 홀드 세이브를 기록하는 장면도 꿈이 아니다.
김진욱은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실점 제 몫을 다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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