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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새 총리에 버넘 확정…선명한 노동당 색깔·지역분권 약속(종합)
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17일(현지시간) 새 당 대표로 취임하면서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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