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솔라엘디, 칠곡 유리온실 태양광 시범단지 준공식 개최
머니투데이
조회 0
-유휴 유리온실 활용한 지속 가능한 농촌 신수익 모델 본격화 태양광 전문기업 솔라엘디가 지난 6월 11일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봉계리에서 '솔라엘디 1~3호 유리온실 태양광 시범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단지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농산물 가격 변동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경제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핵심은 기존 농업 활동을 유지하면서 태양광 발전을 병행해, 농산물 판매 수익과 전력 판매 수익이라는 '이중 소득 구조'를 창출하는 것이다.
솔라엘디는 영농형 태양광의 핵심인 '영농 가능성'을 입증하기 위해, 작물별 일조량 분석과 정교한 차광률 설계를 적용했다.
현재 해당 단지에는 맥문동을 식재하여 작물 생육과 발전 사업이 차질 없이 공존을 실현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