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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해도 미국 갔다!" 매과이어, 뉴욕서 '스티커 아저씨' 팬서비스... "투헬은 버렸어도 팬들 환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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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해도 미국 갔다!" 매과이어, 뉴욕서 '스티커 아저씨' 팬서비스... "투헬은 버렸어도 팬들 환호"

AI 통합 요약

2026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한국 사회 전반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학교에서는 경기 시청 요청이 급증하면서 학습권 침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유명인들의 응원과 국가대표팀에 대한 분석 보도가 연이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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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해리 매과이어(3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국 뉴욕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매과이어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26인 최종 엔트리에서 낙마한 뒤 미국 뉴욕을 방문해 맨유 팬들과 소통하고, 어린이들에게 파니니 스티커를 나눠주며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앞서 매과이어는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과 화상 통화를 통해 명단 제외 사실을 통보받았다.

큰 충격 속에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어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팬들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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