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우리는 여전히 마이클 잭슨의 시대를 산다
오마이뉴스
조회 0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전 세계 수익 8억 달러 돌파했다. <슈퍼 마리오 : 갤럭시>에 이어 올해 개봉한 영화 중 두 번째 성적이다. 국내에서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앤트완 퓨콰 감독이 연출한 <마이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보이 밴드 잭슨파이브(Jackson 5)로 데뷔했던 1960년대부터 역사상 가장 성공한 앨범 <스릴러(Thriller)>와 <배드(Bad)>로 상징되는 전성기를 그리는 데에 집중하고 있는 작품이다.
<마이클>은 첫 공개 당시 영화 자체로서는 미묘한 평가를 받았다. 마이클 잭슨이 가장 아꼈던 여동생이자 팝스타 자넷 잭슨, 디바 다이애나 로스처럼 마이클 잭슨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 그리고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의 탄생 등 중대한 사건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여러 현실적 제약이 있었겠으나, '팝의 황제'의 전기 영화로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am Schlittler opens up on his ‘F-you mentality’ on the mound and what’s driving him with Yankees
New York Post
Ukraine strikes St. Petersburg as city hosts Putin’s flagship economic forum
Washington Examiner
Steve Hilton roasts Xavier Becerra with sitcom-style ad after Dem gov. candidate advances to runoff: ‘Is this a joke?’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