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스페이스X 잡겠다던 유럽 스타트업, 4400억원 실탄 확보 나섰다
시사저널
유럽 우주 스타트업 더 익스플로레이션 컴퍼니(TEC)가 재사용 우주선 개발을 앞세워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다.
기업가치가 20억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스페이스X에 맞서려는 유럽 우주산업의 움직임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TEC는 최소 3억 달러(약 44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두고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투자 라운드가 마무리되면 회사의 평가가치는 20억 달러(약 2조9000억원)를 웃돌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자금 조달에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뒷받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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