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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쓱쓱' 종전 MOU 서명, 증시 환호…日 또 최고치[Asia마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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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합의하면서 이란 재건을 위한 3000억달러(약 450조원) 규모의 민간기금 조성이 결정됐다. 기금은 미국 정부 자금이 아닌 한국, 일본 등 동맹국 기업들의 출자로 구성되는 가운데, 이란은 석유 수출 제재를 전면 해제받고 47년간 동결된 자산까지 반환받게 된다. 전쟁의 뒤처리를 동맹에 떠넘기면서 이란에 과도한 경제 이익을 제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 미국이 벌인 전쟁의 뒤처리를 동맹국에 떠넘기는 구조를 비판하며, 비공개된 MOU의 투명성 부족을 지적.
보수 성향: 미국이 이란에 제재 해제, 동결자산 반환 등 과도한 경제적 양보를 제공했다는 점을 강조하여 비판.
미국 이란 MOU 조기 서명…닛케이 7만1000선 돌파 18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발효 소식이 투자 심리를 북돋았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43% 하락한 4090.48로 거래를 마쳤다.
홍콩 항셍지수는 1.99% 하락한 2만3828.4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1.28% 상승한 4만6465.20을 종가로 기록했다.
일본 도쿄 증시를 대표하는 닛케이225 지수는 1.65% 상승한 7만1053.49를 종가로 적었다.
이번주 상승세를 이어오던 닛케이 지수는 사상 최초로 7만1000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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